뒤끝 : THE BACKEND
세상에 없었던,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

게임 클라이언트를 만드는 도구(게임엔진)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쉽게 게임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제 한명이나 두명이 만든 게임이 1000만 다운로드를 넘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서버 구축은 여전히 어렵고 오래 걸립니다.
포켓몬고 애니팡 등은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모두 있습니다. 게임 서버가 각각의 유저를 연결해 주고 세상을 조금 더 풍요롭게 만듭니다.

뒤끝은 세상을 조금 더 풍요롭게 만들고자 하는 서버 서비스입니다.
따로 서버를 개발하지 않아도 뒤끝 SDK만 붙이면 게임 서버가 생성됩니다.
수천만 원의 서버 개발자 채용 비용과 수개월의 서버 개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뒤끝으로 게임 개발자들의 수익이 올라가고
뒤끝을 사용한 게임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가 풍요로워지면 좋겠습니다.
AFI는 뒤끝이 세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최선을 다합니다.